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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로나 사태에 대한 지혜로운 대응 방법 제안 ​(2)
아이디 admin 이름 타오월드 등록일 2020.09.07
조회수 539

 

코로나 사태에 대한 지혜로운 대응 방법 제안 ​


 


 



그렇다면 현시점 우리나라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떤 정책이 가장 유효할까?

    

첫째, 유태우 박사도 지적했듯이 바이러스 봉쇄나 차단 정책에서 1% 중증자 치료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

확진자 모두를 격리치료 하면 그 의료 인력과 비용, 그리고 격리에 따른 확진자의 고통 등의 부담이 너무 크다. 무증상자나 경미한 증상자의 경우 독감 관리보다는 좀더 엄격하게 자가 격리에 들어가도록 하고, 확진자 본인이 원하는 경우만 격리치료를 허용하는 것이다. 그러면 1% 중증자 중심으로 의료 인력과 비용을 집중할 수 있으니 확진자가 더 늘어나도 오히려 사망자를 줄이는 치료를 할 수 있게 된다.     
 

 

둘째, 카페나 학원, 식당 등의 영업 제한이나 무리한 확진자 동선추적을 삼가는 게 좋다고 본다. 

이런 정책은 확산 방지효과보다 경제 몰락이나 바이러스 공포감 조성, 확진자 낙인 두려움 등 그에 따른 부작용이 더 크다고 본다.   

    

확진자가 좀더 늘어난다고 해도 독감 수준에 불과하다. 언론에서 너무 심각한 환자나 심한 후유증 사례들만 앞다투어 보도하다보니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공포감에 막연히 빠져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산소마스크를 써야 하는 중환자는 1%대에 불과하며, 사망률은 전체 1.6%(최근 1주일 0.2%로 급감)이며, 무증상감염자를 통계에 포함하면 사망률은 더욱 감소한다. 이는 매일 10여명 사망하는 교통사고 사망률보다 7배 덜 위험하다. 교통사고로 죽는 걸 염려하여 운전이나 보행을 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드물지 않은가? 하기야 교통사고가 겁이 나 차나 비행기 타기를 기피하는 사람도 있긴 있더라!

    

 

셋째, 마스크 착용은 밀집한 실내에서는 필요하지만 야외에서는 불필요하다. 실외에서 예방 효과가 미미하게 있다고 하더라도 득보다 실이 많다. 마스크 또한 지나친 공포감 조성과 함께 호흡 곤란, 상체 열상승, 착용 불편 등 부작용이 만만찮다. 마스크에 묻은 바이러스가 1주일 간다는 질병관리본부의 보고도 있는데 참고하기 바란다. 물론 미세먼지가 걱정되는 분은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열심히 착용하면 좋을 것이다.

    

 

넷째, 백신이나 치료제를 개발할 분들은 자신의 사업을 위해 열심히 개발하기 바란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자가 면역, 몸의 자가 방역에 더욱 신경 쓰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왜 그런가? 현재 독감 백신의 경우 예방율이 40~60% 정도 밖에 되지 않으며, 매년 약 3억명이 독감 백신을 접종하고 있어도 매년 전세계 인구의 5~15%가 독감에 감염되고 그중 약 50만명이 사망한다고 한다.

    

인류의 노력에 의해 근절된 유일한 바이러스 전염병은 천연두 밖에 없다. 1800년경 영국의 제너라는 의사에 의해 천연두 백신이 발명된 이후 약 180년만에 퇴치되었다. 그런데 천연두 바이러스는 DNA 바이러스인 반면, 인플루엔자나 코로나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돌연변이가 빠르게 발생하므로 백신의 예방율은 현저히 떨어진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그렇다면 내 몸의 자가 면역에 의존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 대책이 될 것이다. 내 몸의 1차 면역 반응은 바이러스가 침투한 현장에 신속하게 T세포를 투입해 바이러스(항원)를 제거한다.

    

2차 면역 반응은 바이러스 침투 초기 전투 경험을 살려 T세포가 그 기억을 B세포에 전달한 후 둘이 힘을 합쳐 항체 생성을 촉진한다. 이 과정을 통해 인체 세포들은 더욱 더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바이러스를 제거해나갈 수 있다.

    

그러므로 내 몸의 면역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으면, 1T세포로 바이러스를 제압하고, 2B세포로 항체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바이러스에 대항한다.

    

나의 소견으로는 면역 T세포가 강하면 감염되는 즉시 코로나바이러스를 무력화시켜 <접촉 비감염자><무증상자>가 된다고 본다. <무증상자> 중에는 바이러스를 장악하고 있어 전파력이 없는 사람과 힘겹게 싸우고 있어 무증상 전파자가 되는 경우로 대별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보통의 경우 경미한 감기 증상자가 많고, 그리고 폐렴 등 심한 호흡기 중증자가 1%, 사망자가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0.2% 이하로 떨어지고 있다. (무증상 감염자를 치면 중증율과 사망률이 더 떨어진다. 아래 도표 참조

   

 

 

[대한민국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실태]

 

이 도표는 지금까지 발표된 통계를 토대로 순전히 나의 추산과 통찰로 만들어진 것임.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 중 26%는 비감염자, 무증상자는 전파력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합쳐 

70%, 감기증상자는 3.6% 정도, 이들 전체 감염자중 중증자는 0.3%, 사망자는 0.1% 정도로 추산된다.

확진자보다 자기도 모르게 감염된 무증상자들이 20~30배 될 것으로 보고 추산한 통계이다.

현재 사망률이 1.6%인 것은 총확진자 대비 비율인데

확진되지 않은 무증상자를 치면 사망률이 0.1% 이하로 떨어질 수 있다는 의미이다.

   

 

흔히 코로나19 중환자에게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 현상이 일어나 위중해지거나 사망에 이르는 경우들이 발생하고 있다.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 현상은 인체 면역계에 교란이 일어나 사이토카인 생성이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에 대항해야 할 항체들이 정상 세포를 공격하면서 계속해 염증이 생성되는 증상이다. 이는 면역 과잉 반응인데, 현재 별로 위험하지 않는 코로나바이러스에 허겁지겁 과잉 대응하는 사회 현상과 많이 닮아 있다. 인체 면역력이 약하면 괜히 과잉 대응하게 되며, 오히려 정상 세포를 공격하는 오작동도 일삼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해 1차적으로 힘써야 하는 것은 내 몸의 면역력 관리이다. 그 다음 손 씻기, 밀집 지역에서 마스크 착용하기, 유증상자와는 적당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다.

제약회사 관계자가 아니라면 백신이나 치료제는 아예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사회적 활동 자제는 사회 전체의 흐름을 역행하는 것이므로 적당한 선에서 사회 활동을 이어나가는 게 건전하고 현명하다. 다시 비유하지만, 교통사고 걱정으로 차를 타지 않는다면 교통사고는 줄겠지만 사회적 활동이 단절되어 모두가 함께 죽음으로 내몰리게 될 것이다.       

    

내 몸의 건강관리에 더 힘쓴다면 코로나 극복은 물론, 덤으로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폐렴, 당뇨, 고혈압 등의 10대 사망 원인도 줄어들 것이다. 건강하면 활력과 집중력도 생겨 자살률도 줄고, 교통사고율도 줄어드니 얼마나 근본적인 대책이고 신나는 일인가?

    

이런 근본적 대책들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지엽적인 방역에만 몰두하고 백신과 치료제만 기다리고 있으니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다.

    

이 대목에서 면역과 건강관리가 중요한 걸 모르는 이가 있느냐고 또 반문하고 싶을 것이다. 긍정적이고 행복한 마음, 운동, 건강식, 즐거운 성생활 등 실천하지 않으면 모르고 있는 것과 다름없다. 그 건강 실천법들을 많이 공부하고 실천에 옮겨 코로나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가꿔나가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누군가에게 섬뜩하고 서운한 말 한마디 남긴다. 사회와 국가가 이 자연의 원리를 거스르려 하면 모두에게 재앙이 닥칠지 모른다. 지금도 바이러스와 질병은 자기 할 일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다.

 

자연은 게으르고 약한 자는 도태시킨다

그래야 자연이 잘 돌아가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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